일반적인 레지오날급 피노 누아가 주는 아로마의 깊이를 상당히 상회하는 집약도와 구조감을 보여주는 첫인상을 준다. 적당한 타닌과 부드럽지만 풍부한 질감을 가진 마우스필로 기분 좋은 여운이 지속된다. 닭고기, 육회, 장어 등의 요리와 잘 어울린다.
Key Note
•도멘 자플랭은 부르고뉴 Nuits-Saint-Georges 마을 초입에 위치하며, 1954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하여 3대째 가업을 계승하고 있다. 현재 Gevrey Chambertin와 Vosne Romanée를 포함한 12개의 아펠라시옹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량의 대부분은 프랑스 내에서 소비되며, 벨기에, 네덜란드, 일본 등에 수출한다.
•레지오날급 부르고뉴임에도 상당량의 포도를 Nuits-Saint-Georges 생산분을 사용